1 14일에 일본에서 열린 「Innovation Sprint 2011」에서 스크럼의 부모인 제프 서더랜드씨의 기조 강연을 요약한 것입니다.

 

왜 소프트웨어의 프로젝트는 실패하는 것일까?

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라고 하는 것은 실패가 많을까? 조사에 의하면 1994년의 프로젝트 성공율은 16%, 2009년이라도 32%. 내가 이 업계에 들어가 깨달은 것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는 마치 미사일 발사와 같이 큰 돈과 공정수를 쏟아 넣고 폭발해 버린다 라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여기 저기에서 일어나고 있다.

다른 업계 예를 들면 화학 업계 사람에게 화학 공장이 폭발하지 않게 어떻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지 물었는데 프로젝트에는2 종류가 있다고 한다. 장래를 예측할 수 있는 프로젝트의 프로세스와 예측할 수 없는 프로젝트의 프로세스이다.

소프트웨어의 개발에서는 개발 중에 요건이 바뀌는 것이다(즉 장래를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요건이 변하지 않는 전제로 만들기 시작한다.

이것이 실패의 원인이며 개발 프로세스의 큰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 거기서 일본의 제조업에 데밍 박사의 논문이 준 영향이나 실리콘밸리의 기업가들의 팀 구성, 제록스의 연구소나 앨런 케이씨의 연구, 노나카 타케우치씨의 논문 등을 연구했다.

 

 

중요한 테크놀로지는 10명 이하의 팀에서 만들어졌다

스크럼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예를 들면 지금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중요한 테크놀로지인 PC나 마우스, 이더넷(ethernet)이나 윈도우 인터페이스 등은 모두 10명 이하의 팀에서 개발되었다. 작은 팀이 열쇠다.

 

, 앨런 케이씨의 연구에 의하면 큰 조직에서는 머리 좋은 사람이 점진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지만 그러한 방식은 아닌 특정 과제를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이노베이션(innovation)에 있어서 좋은 방식이라고 한다.

이러한 것에서 스크럼의 힌트를 얻었다.

스크럼은 심플한 체제다. 역할은 3개 밖에 없고, 팀의 멤버와 스크럼 마스터와 프로덕트 오너 밖에 없다. 특정 직함은 사일로(silo)화로 연결되어 슬로다운과 생산성의 저하로 연결된다.

다만 팀의 facilitate는 필요해서 그것을 스크럼 마스터가 실시하고, 어떤 것을 만들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리스트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것이 프로덕트 오너의 역할이다.

이것은 노나카씨의 논문으로부터 힌트를 받은 스크럼 마스터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facilitate 한다. 축구의 캡틴과 같이 팀 안에서 함께 플레이 한다.

미팅도 가능한 한 짧게 줄인다. 다만 벨 연구소에 배운 것은 매일 얼굴을 보는 것도 소중하고, 일일 미팅을 하는 것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최대화하는 것.

그리고 스프린트가 끝나면 데모를 한다. 데모는 매우 소중하고, MIT의 미디어 레보러토리에서는 「Demo or Die(데모인가 죽음인가)이라고 말해지고 있었다고 한다. 움직이고 있는 것을 모두 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는 뜻이다.

물론 프로젝트의 진척에 관한 리포트는 필요하다. 스프린트의 백 로그의 리스트와 번 다운 차트를 사용한다. Gantt chart는 앞을 읽을 수 없을 때에는 거의 의미가 없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노나카씨의 논문에 의하면 NASA는 스페이스 셔틀의 개발을 워터 폴 형식으로 실시하여 발사까지 10년 걸렸다.

이와 같이 11개의 프로세스가 silo가 되어 그 사이를 문서로 이으려고 하면 실패한다.

그것을 후지 제록스에서는 오버랩 시켜 혼다에서는 모든 것을 한 번에 하려고 했다. 팀의 멤버 전원이 프로젝트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성공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개발자가 아닌 관리자를 다시 트레이닝 해야 한다

우리는 매니지먼트의 생각을 전 세계에서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개발자를 트레이닝 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를 다시 해야 하는 것이다.

매니지먼트를 교육하려면 린(Lean) 개발 수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것도 일본발의 생각으로 이미 전 세계에서 시험 받고 있다.

 

출처: http://www.publickey1.jp/blog/11/10_innovation_sprint_2011.html

by 흥배 2011. 3. 2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