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차례로 나누어서 GDC에 참가한 일본의 학생, 히키치코우키씨가 미국 GDC의 캐리어 세미나를 중심으로 미국의 취직 사정을 리포트.


GDC
회장에서 34일 게임 업계 지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게임 캐리어 세미나」가 개최되어 학생부터 사회인까지 많은 구직자가 몰려들었다. 하루에 7 강의를 했지만 여기에서는 최초의 강의 「Tips for Networking with Pros」에 대해서 리포트.

강연자 크리스티안 알렌씨는 현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게임 디자이너로 레드 스톰 엔터테인먼트, 번지를 걸쳐서 현재는 WB(워너 브라더즈) Games에 소속. 작년에도 게임 캐리어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였다. 그런 그의 강의는 일본과 미국의 「구직 활동」의 차이를 알 수 있게 하는 내용이 되었다.

 

일본에서도 학생용 업계 세미나는 CEDEC에서 「 「게임 일」업계 연구 페어」등이 있었지만 대체로 업계 연구에 관한 내용이 중심. 그러나 게임 캐리어 세미나에서는 얼마나 업계의 벽을 돌파하는지, 실천적인 내용이 가득. 그 중에서도 본 강연은 「내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라는 실천적인 tips이 소개되었다.

강연의 대부분을 소비된 것이 「네트워크 만들기(Networking)」방법론. 넓게 말하면 인맥 만들기, 커넥션 만들기라고 하는 것. 알렌씨는 그 중에서도 우선은 GDC에 참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IGDA, 산업 나이트(인더스트리어 나이트), 업계의 마이너 이벤트 등에 참가나 SNSLinkedIn에 등록. 또 회사의 근처에 있는 바에 다니는 것도 중요하다고 지적.

 

IGDA에는 각 쳅터(지부) 마다 고유의 웹 사이트가 있다(IGDA 일본에도 공식 사이트가 있다). 이 내용을 부지런하게 체크하고, 쳅터 미팅에 참가하거나 메일이나 기입 등을 통하여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과 컨택트를 취하는 것이 중요. IGDA의 활용은 업계 지망자에게 있어서 최적의 방법이라고 한다.

산업 나이츠는 업계 관계자가 모여 바 등에서 이야기를 하는 모임라고 한다. 자세한 것은 불명하지만 시애틀이나 보스턴 등에서 개최되고 있다라는 것. 다만 프로가 모이는 장소이므로 지망자에게 있어서는 드나들기가 거북한 것도 사실. 그러나 동시에 이 장소는 자신을 어필을 할 수 있는 장소.

LinkedIn은 일본에서도 지명도가 상승하고 있는 비즈니스 특화형의 SNS. 자신의 경력이나 스킬을 이력서로 해서 쓰거나 구인이나 상담을 실시하거나 전문가와 컨택트를 취할 수도 있다. 알렌씨 자신도 최근에는 통상의 메일이 아니고 LinkedIn의 메일 서비스를 이용해 연락을 하는 것이 많다고 한다. 학생 중에서 페이지를 만들고 존재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업계의 마이너 이벤트란 E3GDC 등의 대규모 한 것이 아니고 세계 각지에서 행해지고 있는 미니 이벤트로 밴쿠버 게임 엑스포 등이 있다. 이러한 이벤트에서는 업계 사람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업계 지망자라도 더 솔직하게 이야기를 들어 주기 쉽다고 한다.

계속 된 토픽은 「군중 중에서 눈에 띄는 존재」. 우선은 이력서나 작품의 레쥐메, 포트폴리오 등의 작성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우수 분야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 복수의 우수 분야가 있는 경우는 각각으로 준비해 두어야 한다. 언제라도 개인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명함을 가지는 일도 필수 조건. 자신에 대해 보다 깊게 알리기 위해서 활동 이력 등을 정리한 블로그나 웹 사이트를 가지는 필요성이 있다고 한다.

 

네트워크 만들기에는 follow up도 중요. 단지 알게 된 것 뿐만 아니라 명함 교환 뒤에도 연락을 계속 취하지 않으면 곧바로 잊어져 버린다. 다만 메일을 보내는 타이밍도 고려해야 하고, 적합한 상황 판단이 요구. GDC를 예를 들면 명함 교환을 하고 일주일간 이내에 메일을 보내는 것은 피하는 것이 베타. GDC에서는 많은 사람과 알게 되기 때문에 메일의 후 처리에도 상응하는 시간이 걸린다. 대체로 일주일 후 정도에 보내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강연 종료 후에는 많은 질문이 있었다. 구직자에게 있어서 업계 사람에게 계속 연락을 한다는 것 은 적지 않게 벽이 높다. 그 경우라도 상대가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으면 twitter를 이용한 연락이나 follow up도 추천. 또 코멘트 등도 실례에 해당하지 않게 기회를 살피어 행하면 효과적.

 

사실 이번 세션에서 소개된 tips는 현업인에게도 참고가 된다. 모처럼 GDC에서 명함 교환을 해도 책상 안에 넣고 있을 뿐 이라고 하는 참가자도 많을 것이다. 올해 졸업자 일괄 채용이라고 하는 관습이 없고, 정사원도 쉽게 정리해고 되는 미국에서는 학생이나 사회인도 동일하게 「일자리를 얻는다」 라는 높은 의식이 요구되었다. 일생 「구직 활동」이 계속 되는 사회, 그것이 미국이라고 하는 인상을 받았다.

 

http://www.gamebusiness.jp/article.php?id=3237

by 흥배 2011. 3. 1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