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크런치에 올라온 기사를 정리한 것입니다.


Twitter의 회장이자 Square의 창업자인 jack Dorsey가 Charlie Rose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실적은 운의 요소는 별로 없으며 그가 모든 불필요한 장식을 버리면서 순수한 제품을 만드는 것에 목표를 좁혀온 결과라고 하면서 Rose에 ‘단순한 것을 만드는 것은 실로 복잡하다’라고 말했다.

Dorsey는 자신을 테크놀로지와 팀을 편집하는 ‘편집자’라고 하며 ‘이렇게 해서 자신을 가지고 일관된 제품을 선 보일 수 있었다’라고 한다.

Dorsey는 가장 강력한 테크놀리지는 모습을 숨긴다고 믿고 있다. iPad가 모습을 숨기듯이
iPad 를 사용하고 있을 때 iPad는 모습을 숨기면서 사라져 버린다. 읽고 있는 것은 책이다. 보고 있는 것은 웹 사이트이며 우리들은 웹 사이트에 터치하고 있다. 이것은 놀랄만한 일이며 이것이 나에게 있어서 SMS이다. 테크놀리지는 없어지고, Twitter에서는 테크놀리지는 모습을 숨긴다. Square도 마찬가지다. 테크놀리지는 종종 모습을 숨기고 우리들을 지금 산 카푸치노를 즐기기에 전념하도록 해준다.”

그는 도시와 배송 시스템 조건에서 Twitter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하면서 지금 시스템에서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사람들과 친구들이다.
지금 Twitter의 용도는 근황 업데이터 뿐만이 아닌 웹 상의 다른 미디어를 단축 링크를 통해서 소개하는 것이다. 그는 Twitter의 본질을 이렇게 요약한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미디어를 리얼 타임으로 중개할 수 있다. 이것에 성공한 테크놀리지로 다른 것으로는 웹 그 것 밖에 모른다’

또 Dorsey는 Twitter의 등록 유저 수를 2억명 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Twitter의 수익에 대한 질문에 수익은 있지만 이익은 없는 것처럼 보였다.

참고 : http://jp.techcrunch.com/archives/20110111jack-dorsey-charlie-rose/
by 흥배 2011. 1. 2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