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2010 팀 블로그에 몇 주전부터 한 주에 하나씩 C++/CLI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http://vsts2010.tistory.com/category/Language%20Development/C++/CLI

 

저 개인적으로 C++/CLI를 사용하고 싶은 곳이 있어서 공부한 것을 정리할 겸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C++/CLI를 좋지 않게 생각하고 특히 곧 사라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NET을 처음 공부할 때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너무 애매한 문법과 .NET 플랫폼에서의 애매한 위치.

 

그러나 C#을 공부하면서 .NET에 대한 지식이 좀 쌓이고 Managed C++ C++/CLI로 바뀌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문법이 애매한 구석이 있지만 C++ 프로그래머로 스크립트 언어나 오브젝트 C 언어로 본 경험으로서는 이젠 별로 이상하게 보이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C++, .NET을 둘 다 알고 있는 경우에는 C++/CLI 학습에 소모되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걸 배워서 당장 쓸모 있게 사용만 한다면 내년에 사라져도 별로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공부하는데 별로 시간을 들이지 않았으니까요(사라진다는 의미는 MS가 더 이상 업데이트를 안 한다는 의미입니다. 설마 MS가 사용하지 못하게 삭제하지는 않겠죠^^;).

 

 

글을 올리는 방향은 핵심 문법만 정리한 후 실제 사용 예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ps : C++0x나 병렬 프로그래밍은 지금 계획으로는 VS2010 팀 블로그에 이제 더 이상 글을 올릴 생각은 없습니다. 이유는 저 이외에 좋은 실력을 가진 분들이 맡아서 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것들은 제 블로그에서 VS2010에 상관 없이 폭 넓게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by 흥배 2010. 6. 2.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