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이야기입니다.

 

일부 게임 회사들 중 돈을 아끼고 정부 지원금을 최대한 받기 위해서 나름 머리를 굴리는 방법이

 

1. 회사를 춘천에 설립한다. 세제 지원을 받음. 이 회사는 거의 페이퍼 컴퍼니 정도이고 실직적인 회사는 서울에 있음.

2. 여러 도시에 지사를 세운다. 이렇게 하면 서울지사에서 서울의 정부 지원금을 신청하고, 성남의 지사는 성남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결론은 세금을 작게 내고, 여러 도시에서 시행하는 정부 지원금을 신청 할 수 있음. 정부 지원금은 신청을 한다고 꼭 받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회는 생김.

 

by 흥배 2010. 4. 1. 08:30
  • 오즈라엘 2010.04.07 10:28 ADDR EDIT/DEL REPLY

    잘은 모르지만 제주도에 내려간 "다음"도 이처럼 핵심 인력은 서울에만 있는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