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Build 컨퍼런스에서 Visual C++의 C++ 11 구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작년에 나왔던 VC++ Nov 2013 CTP 다음 버전이 2~3개월 이내에 나올 예정이고 대부분의 C++11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한다.

더해서 C++14 기능 중 일부도 구현될 예정이라고 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channel9.msdn.com/Events/Build/2014/2-661 를 보기 바란다.


by 흥배 2014. 4. 7. 08:00
  • 강민석 2014.04.07 14:25 ADDR EDIT/DEL REPLY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이번 C++11에서의 Thread 관련 부분을 보다가 한가지 의문점이 들어 덧글 남깁니다.
    사용해보니 CreateThread나 WaitForSingleObject 류의 Windows에 종속된 메서드를 쓸 때보다 훨~~씬 편하게 쓸 수 있어서 놀랐는데요
    ASIO랑 비교한다면 어떨까요?
    흥배님의 저서에 보면 ASIO는 잘빠진 스포츠카 까지는 아니지만 꽤 괜찮은 성능의 프로그램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는 느낌으로 써있는데
    std::에 표준으로 추가된 비동기 코드보다 역시 윈도우에 종속적인 코드들이 성능상 이점이 있을까요?

    • 흥배 2014.04.07 17:48 신고 EDIT/DEL

      VC의 경우 std::thread는 내부 구현은 당연하게 Win32 API를 사용하고 있어서 CreateThread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차이라면 std::thread로는 Win32 API의 스레드 관련 고유 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CreateThread와 같은 것은 std::thread의 성능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오히려 어떤 의미에서 std::thread는 VC의 Concurrency Runtime 기반 위에 있어서 기본적인 최적화가 CreateThread 사용할 때보다 더 잘 되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