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10에서 병렬 프로그래밍 라이브러리인 Concurrency Runtime 이라는 것이 추가되었습니다.

Concurrency RuntimeOS의 스레드 관리 보다 좀 더 지능적으로 관리를 하며, Concurrency Runtime Windows 7에서 새로 추가된 UMS(User Mode Schedul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Windows7 이상의 OS에서 64비트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UMS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UMS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나온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UMS를 알아도 활용할 방법이 애매한데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Concurrency Runtime의 스케쥴러에서 스레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기존의 스레드를 만드는 방법과 거의 비슷해서 손 쉽게 이전 코드에서 수정도 가능합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MSDN의 예제를 참고하면 됩니다.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vstudio/ee624185.aspx

 

제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아래의 헤더 파일을 포함합니다

#include <concrt.h>

 

네임스페이스를 선언합니다.

using namespace Concurrency;

 

스레드에서 호출할 함수를 정의합니다.

void __cdecl MyThreadFunction(LPVOID param);

 

스레드에 넘겨줄 데이터를 정의합니다.

typedef struct MyData {

    int val1;

    int val2;

    event signal;

} MYDATA, *PMYDATA;

 

 

Concurrency Runtime의 스케쥴러에서 스레드를 생성합니다.

CurrentScheduler::ScheduleTask(MyThreadFunction, pData);

 

 

위의 MyData 구조체에서 event signal 이 사용되는 경우는 만약 메인 스레드에서 생성한 워커 스레드가 종료 될 때까지 대기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메인 스레드에서 아래와 같이 하면 워커 스레드가 종료될 때까지 대기 합니다.

pData->signal.wait();

 

워커 스레드는 스레드가 종료될 때 아래와 같이 해서 이벤트를 발생하여 메인 스레드의 대기를 풀어줍니다.

pData->signal.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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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3.04 08:00
온라인 서버 개발자 모임의 6월 정모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주로 UMS와 NUMA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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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09.06.2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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