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st 라이브러리는 1.53 버전부터 코루틴이 정식으로 포함되었다. Boost 라이브러리 1.54 버전의 Asio에서는 코루틴을 Asio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Asio에서 코루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boost:asio::spawn을 사용한다.

 

Asio에서 비동기 I/O 함수를 사용할 때는 언제나 Asio의 비동기 함수를 호출하고, 이때 완료 함수를 등록 한다. 그리고 완료 함수가 호출에 의해 작업의 완료를 알게 된다.



boost::asio::spawn을 사용하면 코루틴에 의해 비동기 함수를 호출하면 호출한 곳으로 제어권을 넘긴 후 비동기 작업이 완료하면 비동기 함수 호출 이후 부분에 복귀하여 남은 작업을 처리한다.

아래는 boost::asio::spawn을 사용하여 비동기로 데이터를 보내는 코드이다.


 


< boost::asio::spawn을 사용하여 비동기로 데이터 보내기 >

 

코루틴을 사용해본 경험이 없다면 아마 위의 코드만으로는 잘 이해가 안될 것이다. 그러니 기존의 Chatting 서버를 boost::asio::spawn 사용 버전으로 만든 'ChattingTCPServer_spawn' 프로젝트를 꼭 보고 실행까지 해보기 바란다. boost::asio::spawn을 사용해서 코드가 이전에 비해서 줄어들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ChattingTCPServer_spawn.zip


 

 

<참조>

코루틴(coroutine) 관련 자료

http://devnote.tistory.com/223

 

Boost 라이브러리의 코루틴에 관한 글

C++에서도 coroutine & yield  http://gamedevforever.com/209

다시 한번 C++에서도 coroutin   http://www.gamedevforever.com/289

</참조>

 

<참조>

Boost 라이브러리의 asio::spawn 관련 예제 코드

http://www.boost.org/doc/libs/1_54_0/doc/html/boost_asio/example/cpp11/spawn/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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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4.07.07 08:00

packaged_task를 사용하면 병렬 프로그래밍 패턴의 task 패턴과 같이 Asio에서 백그라운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 ioservice.post packaged_task 사용하기 >

 

완전한 코드는 'io_service_post_packaged_task' 프로젝트를 참조하기 바란다.


io_service_post_packaged_task.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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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4.07.03 08:00

future를 사용하면 비동기 IO 처리의 결과 값을 얻을 수 있다.

아래의 코드는 future를 사용하여 UDP로 보내기와 받기를 하고 있다. future를 사용하고 있어서 비동기 완료 함수를 지정하지 않아도 된다.




( 완전한 코드는 'AsynchronousUDPClient_future' 프로젝트에 있다. )


AsynchronousUDPClient_future.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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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4.06.30 08:00

지금의 C++ 표준은 03 이 아닌 C++11 이다. 새로운 시대에 맞게 Asio 프로그래밍을 할 때 C++11 표준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C++03 표준을 사용하여 Asio를 사용할 때는 AsioAccept, Send, Receive 등의 비동기 함수에 완료 함수를 등록할 때 boost::bind를 사용하였지만 C++11 에서는 lambda를 사용한다.

 

Asio에서 리모트의 접속을 받아들이는 함수 async_accept C++03에서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사용했다.

 

boost::asio::ip::tcp::acceptor m_acceptor;

 

void handle_accept(Session* pSession, const boost::system::error_code& error)

{

if (!error)

{     

       std::cout << "클라이언트 접속 성공" << std::endl;

                   

       pSession->PostReceive();

}

}

 

m_acceptor.async_accept( m_pSession->Socket(),

                    boost::bind(&TCP_Server::handle_accept,

                           this,

                           m_pSession,

                           boost::asio::placeholders::error)

                    );

 

위의 코드를 C++11 방식으로 바꾸면 아래와 같다.

m_acceptor.async_accept( m_pSession->Socket(),

                     [this](boost::system::error_code error)

                    {

                       if (!error)

                       {  

                          std::cout << "클라이언트 접속 성공" << std::endl;

                          m_pSession->PostReceive();

                       }

                      

                       StartAccep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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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8.12 08:00

Visual Studio 2013 Preview에서 Boost 라이브러리 1.54 버전의 Asio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빌드 실패가 발생합니다.


이유는 std::min 알고리즘 때문입니다.

Boost.Asio lacks algorithm header include for std::min https://svn.boost.org/trac/boost/ticket/8758 The <algorithm> header providing std::min is not included in boost/asio/detail/impl/win_iocp_io_service.hpp, this breaks on Visual Studio 2013 Preview due to library changes.

http://www.marshut.com/qskts/patch-bonanza-for-vs2013-preview-support.html


일단 해결 방법은 있습니다. 아마 정식 해결은 1.55 버전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VS2013 정식 버전이 나올 때쯤에는 1.55 버전 나올 듯 하네요)


https://svn.boost.org/trac/boost/ticket/8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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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7.29 08:00

Boost.Asio 활용 방법 중 괜찮을 글이 있어서 원저자의 동의를 받고 소개합니다.




boost.asio로 작성한 http client

http://devnote.tistory.com/226



WinHTTP를 쓰려다가 좌절하고… boost::asio로 작성.

#include "HttpClient.h"
void main()
{
    std::wcout.imbue( std::locale("") );
    AsioHttp::Client client;
    client.Init( "leafbird.net", CP_UTF8 );
    std::wcout << client.Request( "/index.php" ).strData << std::endl;
}

개인 프로젝트에 쓰려고 심플하게 만들었다. 이왕에 asio 사용한 김에 format같은 다른 모듈도 내부에서 사용했음. asio를 한 번도 써 본적도 없고 공부한 적도 없는데, 돌아다니다 보니 http client로 사용하는 예제 코드가 있길래 그냥 그것 기반으로 인터페이스만 정리했다.

http client를 알아볼 때 내가 단골 손님으로 들던 예제가 Naver OpenAPI인데, 이 물건으로 네이버 검색을 하려면 아래처럼 한다.

#include "HttpClient.h"
void main()
{
    std::wcout.imbue( std::locale("") );
    AsioHttp::Client client;
    // call Naver OpenAPI
    client.Init( "openapi.naver.com", CP_UTF8 );
    boost::format fmt( "/search?key=%1%&query=%2%&display..." );
    fmt % "개인 개발자 등록키 값"
        % AsioHttp::ToUrlString( "안철수" );
    std::wcout << client.Request( fmt.str().c_str() ).strData;
}

검색어로 한글을 쓰려고 보니 유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던데, UTF8 인코딩 문자만 받는다는 것. 근데 URL에서의 인코딩 문자 데이터 표기방식이 일반적으로 C++에서 쓰는 바이트 정보랑 다르다. ‘안철수’라는 문자를 UTF8로 인코딩한 후  std::string에 담은 값을 바이트 단위로 다시 ‘%’를 붙여서 문자열화 해야 됨. 바이트 데이터가 0xaa 0xbb 0xcc 0xdd 0xee 0xff라면 ‘%aa%bb%cc%dd%ff’처럼 바꿔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ToUrlString(...) 이라는 유틸리티 함수도 같이 만들어 두었다. 궁금한 사람은 직접 코드 열어보시오.

만약에 이 물건으로 C++ 프로젝트에서 AJAX 통신을 하겠다고 한다면, response 데이터의 처리가 문제다. 데이터 형식이 json 아니면 xml이 될 텐데.. 이전 포스팅에서도 설명했듯이 C++에서는 두 포맷 모두 심플하게 다루는 게 쉽지가 않다. 취미로 만드는 게임 엔진에 랭크 기능을 웹서버로 만들어 붙이고 통신할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response를 어떻게 처리할지는 좀 더 생각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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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7.18 08:00

근래 gcc나 Clang 등이 C++11 지원을 완료함에 따라서 기존에 C++03 방식으로 만들었던 C++ 프로그램에 조금씩 C++11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얼마전에 Boost 라이브러리가 1.54 버전이 나왔는데 Asio 예제 코드를 03과 11 버전 두 가지로 나누어서 제공하고 있다.


http://www.boost.org/doc/libs/1_54_0/doc/html/boost_asio/examples.html





http://www.boost.org/doc/libs/1_54_0/doc/html/boost_asio/examples/cpp11_examples.html



이제 03 방식의 관습에서 벗어나서 C++11 방식으로 의식하면서 사용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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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7.11 08:00

자기 자신(컴퓨터)의 IP 어드레스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IPv6 주소, 두 번째는 IPv4 주소가 나옵니다.


std::cout << "1" << std::endl; boost::asio::io_service io_service; boost::asio::ip::tcp::resolver resolver(io_service); boost::asio::ip::tcp::resolver::query query(boost::asio::ip::host_name(), ""); boost::asio::ip::tcp::resolver::iterator iter = resolver.resolve(query); boost::asio::ip::tcp::resolver::iterator end; // End marker. while (iter != end) { boost::asio::ip::tcp::endpoint ep = *iter++; std::cout << ep << std::endl; } { std::cout << "2" << std::endl; boost::asio::ip::tcp::resolver resolver(io_service);

boost::asio::ip::tcp::resolver::query query(boost::asio::ip::host_name(),""); boost::asio::ip::tcp::resolver::iterator it=resolver.resolve(query); while(it!=boost::asio::ip::tcp::resolver::iterator()) { boost::asio::ip::address addr=(it++)->endpoint().address(); if(addr.is_v6()) { std::cout<<"ipv6 address: "; } else std::cout<<"ipv4 address: "; std::cout<<addr.to_string()<<std::end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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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7.04 08:00

Boost.Asio의 장점 중의 하나가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면서 각 플랫폼의 특징을 죽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Boost 라이브러리 1.49.0 버전에서 Windows에서 HANDLE의 비동기 조작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windows::object_handle 클래스가 추가 되었다.

 

아래의 코드는 프로세스를 비동기로 실행 후 종료할 때까지 대기 하다가 프로세스가 종료하면 등록된 함수를 호출한다.

 

#include <iostream>

#include <string>

#include <boost/asio.hpp>

#include <boost/asio/windows/object_handle.hpp>

 

namespace asio = boost::asio;

 

void on_end_process(const boost::system::error_code& ec)

{

    if (!ec)

       {

        std::cout << "end process" << std::endl;

    }

}

 

int main()

{

    asio::io_service io_service;

 

    PROCESS_INFORMATION pi = {};

    STARTUPINFO si = {};

 

    si.cb = sizeof(si);

 

    std::string proc = "notepad";

       CreateProcessA(NULL, &proc[0], NULL, NULL, FALSE, NORMAL_PRIORITY_CLASS, NULL, NULL, (LPSTARTUPINFOA)&si, &pi);

   

    asio::windows::object_handle process(io_service, pi.hProcess);

    process.async_wait(on_end_process);

 

    io_service.run();

}

 

object_handle에는 wait/async_wait() 있으며 내부에서 WaitForSingleObjecr 호출한다. 프로세스 이외에도 CreateEvent 만든 핸들을 SetEvent 때까지 대기시킬 때도 사용할 있다.

 

 

 

 

출처: http://d.hatena.ne.jp/faith_and_brave/20120229/133049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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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6.18 08:00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외부 세계와 교류한다. 이것은 파일을 통해서, 네트워크를 통해서, 시리얼 케이블을 통해서 또는 콘솔을 통해서 한다. 네트워크의 경우 I/O 명령 완료까지 긴 시간이 걸린다. 이것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게 있어서 피할 수 없는 도전이다.

Boost.Asio
는 이와 같이 긴 실행 시간이 걸리는 조작을 다룬다. 스레드나 명시적인 lock 없이.

Boost.Asio
C++ 시스템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머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들은 네트워크와 같은 OS의 기능에 빈번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 프로그래머 이다. Boost.Asio는 다음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식성:폭 넓게 사용되고 있는 OS를 지원 해야 한다. OS가 달라도 일관된 동작을 제공한다.

확장성:1000대 규모의 병렬 처리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이다. OS 마다 확장성을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사양을 가지고 있다.

효율성Scatter-gather I/O등의 수법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또 데이터 복사를 최소화 해야 한다.

 

BSD소켓과 같이 확립된 API에서 모델의 컨셉을 얻는다: BSD 소켓 API는 널리 구현되어 있다.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도 네트워크 API로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이치에 맞게 Boost.Asio는 존재하는 프랙티스를 살려야 한다.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이 라이브러리는 툴 킷을 사용하는 새로운 유저에 대해서 참가 장벽이 낮을 필요가 있으므로 프레임워크 방식이 아닌 툴 킷 방식을 취한다. 적은 룰과 가이드 라인을 학습하는 것만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그 후는 라이브러리의 특정 함수의 사용 법에 대해서 이해하면 사용할 수 있다.

 

진화된 추상화에 의한 기초: 라이브러리는 높은 레벨의 추상화를 다른 라이브러리 개발자가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면 HTTP와 같이 자주 사용되는 프로토콜의 구현에 관해서 처음은 Boost.Asio는 네트워크를 통한 비동기 I/O만으로 목표를 한정하고 있지만 다른 OS의 리소스 예를 들면 시리얼포트나 파일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있다.

 

 

출처: http://www.boost.org/doc/libs/1_47_0/doc/html/boost_asio/over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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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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