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드 분석을 지원하지 않는 VS 버전에서 사용하기

VS2010의 경우는 프리미엄 버전부터 코드 분석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참고로 VS2010부터는 가장 아래가 프로페셔널 버전입니다).

VS2008, VS2005 Standard, Pro, Teamsuit 버전으로 나누어지는데 이중 Teamsuit 버전만 코드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amsuit의 경우 보통 TFS를 사용하는 경우 사용하는 버전으로 Pro에 비해서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래서 VS2008, 2005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코드 분석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VS 2008, 2005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약간의 수고를 들이면 코드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http://gpgstudy.com/forum/viewtopic.php?topic=22115 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GPGStudy에 있는 링크는 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http://nsjokt.springnote.com/pages/2547456 를 보시기 바랍니다)

VS2010도 비슷한 방법으로 하면 될 것 같은데 해보지 않아서 알 수가 없습니다.



2. DataTip

DataTip은 디버깅을 할 때 도움일 될만한 것을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위치 이동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메모는 디버깅을 할 때만 보이므로 코딩할 때 전혀 불편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림의 빨간 사각형에 표시된 형태일 때는 DataTip이 삽입 되어 있다는 것을 표시해줍니다.

삽입 표시가 남는 경우는 디버깅이 끝난 이후 표시 부분에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가면 디버깅 때 남겨 놓았던 메모를 볼 수 있고 또 앞선 디버깅에서 어떤 값이 저장되었는지 표시해 줍니다.


위 그림의 빨간 사각형 그림처럼 되면 DataTip이 표시 되었다는 것이 디버깅을 하지 않을 때는 표시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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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09.17 09:00


KGC10 - Visual C++10과 디버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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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1호실에서 5시에 강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강연을 매끄럽게 하지 못해서 참석하신 분들에게 죄송스럽네요. 대부분 Demo 위주로 할 예정이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연습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시간 관리도 제대로 못했고 말 연결도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오늘 제대로 못한 부분은 너무 뒷북 치는 것 같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연습 많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제도 좀 더 흥미로운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번 강연은 내용이 많이 평이했던 것 같네요. 오히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닛테스트나 자동테스트, 덤프 파일 관리 등을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오늘 다 못한 이야기는 블로그를 통해서 꼭 전달하겠습니다.


오늘 강연에서 사용했던 Demo 소스 파일도 첨부합니다. 참고로 Demo_08이 google-breakpad를 사용한 프로젝트인데 Demo_08를 빌드하기 위해서는 google-breakpad를 설치후 Demo_08의 솔루션 속성 정보에서 헤더파일과 라이브러리 설정을 수정해야합니다.



[ PT 문서의 오타 ]

문서는 컴파일이나 디버깅 할 수 없어서 버그를 잡지 못했습니다. -_-;;

1. strcpy같은 보안성이 약한 함수를 매크로로 일괄적으로 보안성 높은 함수로 바꾸어주는 매크로의 이름에 오타가 있습니다.

_CRT_SECURE_CPP_OVERLOAD_STANDAD_NAMES    (X)

_CRT_SECURE_CPP_OVERLOAD_STANDARD_NAMES  (0)

그리고 이 매크로는 동적버퍼의 경우는 위험할 수가 있다고 하네요. 관련 MSDN 글이 한글은 없으니 제가 조만간 따로 번역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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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09.15 23:26

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KGC에서 15일 오후 5시에 강연을 합니다. 그래서 제 세션에 대해서 조금 설명하려고 합니다.^^

 제목은 ‘Visual C++10과 디버깅이지만 꼭 Visual C++ 10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세션은 아닙니다. VC++ 6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도 충분히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정확한 제목은 ‘Visual C++과 디버깅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할 때 디버깅은 필수입니다. 그런데 VC++을 사용하면서 디버깅 기능을 다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 아주 단순하게 브레이크 포인터 찍고 F5로 실행하고.. 이런 식으로만 사용하여 툴의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VC++의 디버깅 기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 세션에 오셔서 VC++ 디버깅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제가 시연을 할 테니 보신 후 유용한 기능은 꼭 프로그래밍 할 때 사용해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VC++만이 아닌 다른 것도 이야기 합니다.

제가 이때까지 프로그래밍하면서 디버깅 관련 경험이나 지금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작업 프로세스나 툴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또 디버깅에 도움을 주는 유틸리티(MS에서 무상으로 제공해주는)와 크래쉬 덤프 시스템인 google breakpad BugTrap도 소개합니다(이중 BugTrap는 공개된 자료가 많아서 간단하게 소개하고 google breakpad는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 세션 내용 자체가 말로 이야기하면 별 의미 없는 것이라서 Demo 위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제 PT만을 보면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15일 오후에 뵙겠습니다.^^

 

 

ps : 강연과 별도로 저는 KGC 13일은 종일, 14일은 오전, 15일은 오후에 참석합니다. 쉬는 시간에는 행사장에 있는 ‘VS2010 스터디 팀부스에 있을 예정입니다. 부스에서 제가 적은 C++0x 백서나 행사가 있으니 시간 나시면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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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09.12 22:49

9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KGC(Korea Games Conference)가 개최됩니다(http://www.kgconf.com). KGC는 미래의 게임 개발자가 될 학생이나 현업의 게임 개발자와 게임업계 관계자를 위한 컨퍼런스로 한국만이 아닌 외국의 개발자나 업계 관계자들이 강연자나 청중으로 참가합니다.

 

아마 게임 업계와 관계 없는 분들은 KGC에 대해서 잘 모르시겠지만 KGC는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였고,

3일 동안 각각 오전 920분부터 시작하여 오후 6시에 끝날 때까지 7개의 트랙으로 나누어서 할 정도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고 5000명 이상의 청중들이 참가하는 등 국내의 다른 컨퍼런스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대형 규모의 컨퍼런스입니다.

 

작년 KGC에는 저와 조진현님, 강성재 차장님이 강연자로 참가했고, 올해는 두 분이 더 늘어서 총 5명이 강연자로 참가합니다.

KGC에서 어떤 것을 주제로 강연을 하는지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Visual C++10과 디버깅

이름 : 최흥배

소속 :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

 

강연목차

개발과 디버깅

Visual C++을 사용한 디버깅

디버깅을 도와주는 유틸리티와 라이브러리 소개

 

강연 내용 요약

프로그램을 만들 때 개발과 견줄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디버깅입니다.

이 세션은 이번에 새로 나온 Visual C++10을 사용하여 디버깅의 기초와 심화, 그리고 새로 추가된 디버깅 기능을 소개합니다(단 네이티브 지원되는 것만 소개합니다).

그리고 안전판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도움이 되는 유틸리티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제목만 보면 꼭 VC++ 10 사용자를 위해서인 것 같지만 실제 내용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용의 80% 정도는 기존의 VC++ 사용자들도 들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기존에 디버깅할 때 F5, F9, F10, F11만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이 강연을 통해서 VC++이 지원하는 다양한 디버깅 기능과 디버깅에 큰 도움을 주는 유용한 유틸리티나 라이브러리를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DirectX11 소개

이름 :  조진현

소속 : G.O.G.N.

 

 

강연목차

1.Tessellation

2.DirectCompute

3.Multi-threaded rendering

 

강연 내용 요약

조금씩 공개되고 있는 DirectX11 API적인 변화에 대해서 살펴보고, 그 트렌드에 대해서 소개한다. 그리고 그 변화의 핵심인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ed rendering 의 기본 개념과 내용을 소개한다.

 

 

 

소셜 게임과 Windows Azure Platform

이름 :  남정현

소속 : ㈜코아뱅크

 

강연목차

FarmVille의 사례 짚어보기

Windows Azure Platform의 주요 기술 소개

상호운용 기술에 대한 소개

수요에 따라 동적으로 관리되는 시스템 스케일

Social API를 사용한 Mashup 사례

Contents Delivery Network의 활용

 

강연 내용 요약

소셜 게임에 관하여 가장 많이 언급되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인 FarmVille Xen Server 기반의 Linux Private Cloud Facebook과의 Social Mashup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소셜 게임을 런칭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와 같은 서비스를 지탱하고 있는 기술을 분석해보고, 개발자들의 입장에서 가장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Cloud Computing Platform 중 하나인 Windows Azure Platform을 활용하여 소셜 게임을 성공적으로 작성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모색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혹시 웹게임이나 소셜 게임 개발을 하거나 할 예정인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세션입니다. 클라우드에 대한 개념 소개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제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MS Azure로 어떻게 클라우드를 사용하는지 알려주는 실용적인 강연입니다)

 

 

 

Visual Studio 2010을 통한 애자일 개발 방법

이름 :  강성재

소속 : 한국마이크로소프

 

강연목차

1. 애자일에 대한 작은 생각

2. 애자일 개발

3. 한국적 애자일 개발 모델

4. 소프트웨어 테스팅

 

강연 내용 요약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3가지를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 Budget, Time, Feature를 들 수 있다.

최근 여기에 4대 요소로 Quality를 필수로 생각하고 있다.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의 가장 큰 흐름인 Agile 개발 또한 Process Quality를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발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툴인 Visual Studio 2005년부터 ALM이라는 이름으로 소프트웨어의 전체 생명 주기를 관리하는 도구로서 자리매김 하면서 이번 버전에서는 Agile개발을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관련 기능 또한 많이 들어가게 되었다.

본 세션에서는 애자일 개발에 대해 논의하고, 한국적 모델은 어떤 것일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SCRUM 사용을 위한 VS TFS 2010

이름 :  김병진

소속 : 아이티플로우

 

강연목차

1.New Visual Studio TFS 2010

2.Agile Scrum 방법론

3.Scrum 을 적용한 VS TFS 2010 개발 방법

4.VS TFS 2010에서 실제 Scrum 활용

5.TFS Power Tools Scrum 활용

 

강연 내용 요약

Visual Studio Team System에서 VS TFS 2010은 변화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변화된 VS TFS 2010과 프로젝트 템플릿을 먼저 알아보고, Agile에서 사용되는 Scrum 방법론을

VS TFS 2010에서 실제 사용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팀 프로젝트의 개발 방법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Power Tools을 활용하여 실제 업무에 맞도록 Scrum 방법론 수정하고 활용하는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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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09.08 10:20

작년에 이어 MS 트랙에서 강연을 합니다. 2008년에는 개인자격으로 작년과 올해는 MS 트랙을 통해서 강연을 하는데 이로써 3년 연속 강연을 하게 되네요.

(2008년에 할 때는 몇 년 후에나 또 해보자고 생각했는데 ‘VS2010 활동을 하면서 작년과 올해에도 KGC에서 강연을 하게 되었네요)

 

주제는 디버깅으로 잡았습니다. 가칭 ‘Visual C++ 10과 디버깅입니다.

 

VC++ 10으로 가장 초보적인 디버깅과 툴의 기능을 사용한 좀 더 고단 수의 디버깅 및 새로 생긴 디버깅 기능을 소개합니다(참고로 참석자들이 다들 C++ 프로그래머이니 닷넷만 되는 기능은 소개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여기까지는 확정이 되었고 그 다음은 좀 변동적인 부분으로

안정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툴, 유틸리티, 라이브러리 소개를 할 예정입니다.

쉽게 말하면 1,2부로 나누어서 1부는 VC++을 대상으로 하고, 2부는 다양한 툴이나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소개합니다.

 

주제가 디버깅이니 이번에는 이전과 다르게 문서는 작고 주로 Demo 위주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KGC 문서만으로는 제 강연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Demo 위주라서 참석자들은 덜 심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디버깅과 관련된 좋은 기술이나 경험 있으면 공유 부탁합니다. 알려주신 것 중 제가 몰랐던 것은 문서에 출처를 남기겠습니다(당근 원하지 않으시면 무기명으로 해드립니다).

제 이메일은 jacking75@지메일닷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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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08.0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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