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의 특징은 (1) 리얼타임에 가까운 커뮤니케이션에도 어카이브(archive)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함과 유연함 (2) 클라이언트의 다양성이나 외부 서비스와의 제휴가 쉬움.

 

심플, 다양화로 유저를 늘린다

우선 블로그나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등에 비교해 투고의 허들이 낮다. 「타이틀 불요」로 「1 140문자 제한」 때문에 생각한 것을 메모와 같이 자꾸자꾸 써 갈 수 있다. IPv6은 필요한가?」라는 기술론으로부터 「오피스 뒤의 도시락은 맛있다」등 정신 없는 화제까지 지금까지 텍스트 데이터로서 정착하기 어려웠던 군소리를 유저로부터 꺼내는 것에 성공하고 있다.

 

각 유저가 투고한 트윗은 유저끼리의 관계에 의해서 여러 가지 가치를 가지게 된다. Twitter에서는 유저끼리가 「팔로워」라고 부르는 구독관계를 묶는 것으로 팔로워한 유저의 트윗이 자신의 홈 화면에 시계열로 줄 선다. 시계열로 줄선 트윗의 모임을 「타임 라인」이라고 부른다.

 

유연한 사용법을 지지하는 것이 API를 개방해 외부 서비스나 개발자를 불러 들이는 시책이다. Web 브라우저 뿐만이 아니고 전용의 클라이언트 소프트나, iPhone 등의 스마트 폰, 휴대 전화로부터 투고할 수 있다. 행선지 등에서도 용이하게 중얼거릴 수 있기 때문에 투고수가 증가해 그 결과 한층 더 유저가 증가한다고 하는 호순환이 태어나고 있다.

 

여기에서는 전술의 특징에 따라서 Twitter해부해 나간다. 이하에서는 「심플한 서비스를 신속히 전개하기 위한 구조」를 다음 번에는 「급속한 유저수의 증가에 견딜 수 있는 시스템」과 「다양한 클라이언트로부터의 투고의 실현」을 취급한다.

 

 

 

클라우드 활용으로 확장성 있게

 

Twitter를 구성하는 서비스랑 소프트웨어를 보면 그 인프라 부분의 대부분이 외부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체적으로 아이콘 그림이나 JavaScript등 각종 파일을 다루기 위해 아마존닷컴의 자회사인 아마존 웨이브 서비시즈의 클라우드 서비스 ‘Amazon S3’를 활용하고 있다.

 

 

유료 서비스

Amazon S3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

 

Amazon CloudFront

콘텐츠 배신 서비스

무료 서비스

Google Analystics

액세스 분석 서비스

오픈 소스

Apache

HTTP 서버

 

Cache-money

Ruby on Rails용 캐시 서버 자사 개발

 

Kestrel

메시지 캐싱 서버 자사 개발

 

libnencached

Memcached 클라이언트 자사 개발

 

Memcached

분산 메모리 캐시 서버

 

Mongrel

HTTP 서버

 

MySQL

RDB

 

Nagios

운용감시 소프트

 

Ruby on Rails

Web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Valgrind

시스템 분석 툴(디버거)

 

Amazon S3 HTTP/HTTPS로 파일을 다루는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

용량은 무제한으로 저장한 파일의 데이터 량과 입출력 회수, 네트워크 전송량에 따라서 과금이 발생하는 종량제 요금 서비스이다.

Amazon S3를 사용하는 것으로 매일 증가하는 Twitter 내의 아이콘이랑 배경 그림등을 저장하는 스토리지의 초기 투자를 낮추고 쾌속한 서비스 전개가 가능하게 되었다. 유저 수가 급증하여도 스토리지 기기의 증설에 쫒기는 일은 없다.

 

 

 

아마존의 CDN 서비스로 국내 배신

 

서비스의 쾌속적인 전개만이 아닌 유저에게 사용하기 쉬운 환경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외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실은 국내의 유저가 Twitter을 이용할 때 그 트래픽의 대부분은 일본 국내에서 처리하고 있다. 아이콘 그림이나 JavaScript를 둔 장소에 Amazon S3의 옵션 메뉴에 있는 CDN 서비스 ‘Amazon CloudFront’를 시용하여 네트웍 딜레이를 작게한다.

 

CloudFront를 병용하는 것은 데이터의 복사를 보내는 곳의 가까운 곳 이를 테면 유저에게 가까운 장소에 두는 것이 목적이다. 미국의 스토리지와 일본 사이는 약 8000km 정도 떨어져 있다. 빛에 가까운 속도로 전달하는 전기신호라도 일본과 미국을 왕복하는 시간(RTT:round trip time) 180밀리세컨드가 걸린다.

 

CloudFront 2009 12월 시점에서 미국내의 8 지여그 유럽의 4 지역, 아시아의 2 지역(도쿄와 홍콩)에 배신 서버를 두고 있다. Amazon S3 내의 파일에 액세스 하면 유저는 가장 가까운 배신 서버에 안내된다.

 

실제 일본에서 Twitter를 사용할 때 통신 내용을 보면 ‘twimg.com’이라는 도메인에 액세스하는 것을 알 수 있다. RTT 16밀리세컨드 전후.

 

 

 

출처 : http://itpro.nikkeibp.co.jp/article/COLUMN/20100602/348733/?ST=network&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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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07.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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