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유저 획득 코스트가 한없이 낮은 것을 의식하여 신감각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

OpenSocial어플리케이션은 회원 등록 등 귀찮은 일이 필요 없도록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개시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유저 획득 코스트가 낮고, 통상의 Web 서비스와는 유저의 성장하는 방법이 완전히 다르므로 지금까지 유행하지 않았던 서비스에서도 인기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을 의식한다.

 

2. 「어쨌든 눈에 띈다!!!

매일 잇달아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해 오는 OpenSocial의 세계에서는 유저의 흥미를 당기는 것이 불가결이 된다. 어플리케이션 이름, 내용, 아이콘, 설명문 등에 철저하게 생각한다.

 

3. 룰은 간단하게

시간이 걸리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면 유저가 사용하기 시작하기 전에 질려 버려 의미가 없다. 어플리케이션의 내용을 간단하게 혹은 내용을 캐치 플레이로 옮겨 유저에게 전한다.

 

4. 유저 사이에서의 바이랄을 효과적으로 사용한다

SNS에서는 이미 친구 관계가 구축된 것을 모아서 공유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자꾸자꾸 퍼져 간다. 유저수 획득에 효과적인 Activity피드나 Message API등을 이용한다(‘기억 스케치에서는 Activity통지(자신이 그린 그림을 친구에게 보낼 수 있는 기능)를 도입한 날로부터 유저수가 1일당 약 2000명 증가).

 

5. 초기 유저 폭발을 넘자

OpenSocial 어플리케이션은 릴리스 직후가 가장 유저수가 증가한다. 첫날에 서버 다운을 일으키지 않게 완성도를 높게 릴리스 하고 스케일 아웃을 의식하면서 만든다

 

6. 영원히 베타판이다

OpenSocial 어플리케이션은 만든 후 개량을 거듭할 필요가 있다. 유저 획득 코스트는 낮지만 붙잡기도 어렵기 때문에 유저에게 개발자 측이 항상 어플리케이션을 갱신하고 있다고 느끼도록 해야한다.

 

7. 머니타이즈(유료화) 구조가 필수

OpenSocial 어플리케이션은 유저를 모으기 쉽지만 떨어지기도 쉽다. 서비스의 성숙·과소화의 사이클이 강렬하고 빨라서 빈둥거리고 있으면 머니타이즈(유료화) 할 수 없는 채로 끝나 버리므로 어느 정도 과금의 축을 생각해 둘 필요가 있다.


………………………..

 



원문 : http://codezine.jp/article/detail/5020?p=2

 

저작자 표시
신고
by 흥배 2010.05.24 08:30
| 1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