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에서 제가 살짝 정신줄을 놓아서(? -_-;;) 이 부분 설명이 미흡했는데

int* p = nullptr;
p = new int[200];

에서 p의 첫번째 위치에서 11번째만 보고 싶은 경우는
(p+10)



11번째에서 5개만 보고 싶은 경우는
(p+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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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12.16 21:57
세미나에서 제가 살짝 정신줄을 놓아서(? -_-;;) 이 부분 설명이 미흡했는데

int* p = nullptr;
p = new int[200];

에서 p의 첫번째 위치에서 11번째만 보고 싶은 경우는
(p+10)



11번째에서 5개만 보고 싶은 경우는
(p+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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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12.16 21:57

오늘 양재역 EL타워에서 열린 “C++ 개발자/게임개발자를 위한 VS2010 세미나는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세미나 장소가 큰 곳이라서 많이 오리라 생각은 했지만 제 생각 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왔더군요. 저는 아침 일찍 도착하지는 못하고 11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참석하신 분들이 자리가 없어서 많은 분들이 빈 바닥에 앉아서 듣던가 서서 듣고 계시더군요.

한국 MS 관계자 분들도 많은 참석자 수를 보고 놀라기도 하시더군요. 오늘 사람이 많이 왔지만 이것도 나름 세미나 신청을 어느 선에서 중단해서 그나마 이 정도이지 아마 계속 신청을 받았더라면 더 많았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많은 분들이 오신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제껏 워낙 C++ 관련 세미나가 없었기 때문인 것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C++ 세미나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덕택에 아마 앞으로 한국 MS에 또 다른 C++ 관련 세미나를 계획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맡은 세션은 “Visual Studio 2010을 활용한 C++ 병렬 프로그래밍이었습니다.

시작 전에는 나름 이것 저것 준비하다 보니 분량이 많아져서 제가 할당 받은 세션 시간을 넘길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스럽게 시간은 잘 지켰습니다. 다만 이야기 할 것이 많아서 좀 빠르게 지나가는 바람에 제 발음이 좋지 않았다던가,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지는 않았을까 좀 걱정을 합니다.

 

 

 

오늘 세션에서 AMD Intel의 앞으로 나올 CPU 아키텍처를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코어를 가진 CPU가 나온다는 것을 이야기 했고(즉 우리는 이제 더 병렬 프로그래밍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왜 병렬 프로그래밍이 어려운지 짧게 이야기 했습니다. 즉 현재의 상황은 우리 프로그래머들이 짊어져야 될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또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OS Windows XP이지만 이 OS가 나올 때는 멀티 코어 시대가 아니라서 OS에 병렬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부분이 부족하지만 근래에 나온 Windows 7이나 Windows Server 2008 R2는 멀티 코어 시대에 나온 OS이기 때문에 병렬 프로그래밍에 도움을 주는 기능들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인 UMS NUMA에 대해서 짧게 설명 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Concurrency Runtime의 구조에 대한 것과 손 쉽게 병렬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PPL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따지면 이것도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라서 대략적으로 큰 부분만 이야기 했습니다. 아직 Concurrency Runtime에 대해서 생소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태스크 스케줄러나 리소스 매니저, AAL은 간단하게 설명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것들을 하나하나 깊게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생각 외로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짧지만 데모를 보여드렸지만 데모는 아주 평이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데모 프로그램에 대해서 고민을 많은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가능하면 흥미로운 데모를 만들어서 재미있게 제 강연을 듣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VSTS 2010 팀블로그를 통해서 오늘 다 하지 못한 태스크 스케줄러나 리소스 매니저, 특히 AAL에 대해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는 병렬 프로그래밍의 이론 적인 부분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늘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분들과 세미나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세미자 장소가 어두워서 사진이 흔들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어 이렇게 바닥에 않아 있거나 서 있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꽤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힘들게 들었는데 제 세션이 마음에 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1월에 스터디에 합류하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MFC의 최성기군입니다. 사진을 제대로 찍고 싶었지만 너무 사람이 많아서 들어가지도 못해서 문 밖에서 겨우 찍었습니다.



ps : PT 문서는 아마 며칠 이내에 MS에서 참석하신 분들에게 메일로 어떻게 다운로드 할 수 있는지 알려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다음 주까지 MS에서 제 PT 문서를 공개하지 않으면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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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04.15 23:30

오늘 양재역 EL타워에서 열린 “C++ 개발자/게임개발자를 위한 VS2010 세미나는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세미나 장소가 큰 곳이라서 많이 오리라 생각은 했지만 제 생각 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왔더군요. 저는 아침 일찍 도착하지는 못하고 11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참석하신 분들이 자리가 없어서 많은 분들이 빈 바닥에 앉아서 듣던가 서서 듣고 계시더군요.

한국 MS 관계자 분들도 많은 참석자 수를 보고 놀라기도 하시더군요. 오늘 사람이 많이 왔지만 이것도 나름 세미나 신청을 어느 선에서 중단해서 그나마 이 정도이지 아마 계속 신청을 받았더라면 더 많았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많은 분들이 오신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제껏 워낙 C++ 관련 세미나가 없었기 때문인 것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C++ 세미나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덕택에 아마 앞으로 한국 MS에 또 다른 C++ 관련 세미나를 계획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맡은 세션은 “Visual Studio 2010을 활용한 C++ 병렬 프로그래밍이었습니다.

시작 전에는 나름 이것 저것 준비하다 보니 분량이 많아져서 제가 할당 받은 세션 시간을 넘길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스럽게 시간은 잘 지켰습니다. 다만 이야기 할 것이 많아서 좀 빠르게 지나가는 바람에 제 발음이 좋지 않았다던가,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지는 않았을까 좀 걱정을 합니다.

 

 

 

오늘 세션에서 AMD Intel의 앞으로 나올 CPU 아키텍처를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코어를 가진 CPU가 나온다는 것을 이야기 했고(즉 우리는 이제 더 병렬 프로그래밍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왜 병렬 프로그래밍이 어려운지 짧게 이야기 했습니다. 즉 현재의 상황은 우리 프로그래머들이 짊어져야 될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또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OS Windows XP이지만 이 OS가 나올 때는 멀티 코어 시대가 아니라서 OS에 병렬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부분이 부족하지만 근래에 나온 Windows 7이나 Windows Server 2008 R2는 멀티 코어 시대에 나온 OS이기 때문에 병렬 프로그래밍에 도움을 주는 기능들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인 UMS NUMA에 대해서 짧게 설명 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Concurrency Runtime의 구조에 대한 것과 손 쉽게 병렬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PPL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따지면 이것도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라서 대략적으로 큰 부분만 이야기 했습니다. 아직 Concurrency Runtime에 대해서 생소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태스크 스케줄러나 리소스 매니저, AAL은 간단하게 설명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것들을 하나하나 깊게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생각 외로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짧지만 데모를 보여드렸지만 데모는 아주 평이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데모 프로그램에 대해서 고민을 많은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가능하면 흥미로운 데모를 만들어서 재미있게 제 강연을 듣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VSTS 2010 팀블로그를 통해서 오늘 다 하지 못한 태스크 스케줄러나 리소스 매니저, 특히 AAL에 대해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는 병렬 프로그래밍의 이론 적인 부분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늘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분들과 세미나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세미자 장소가 어두워서 사진이 흔들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어 이렇게 바닥에 않아 있거나 서 있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꽤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힘들게 들었는데 제 세션이 마음에 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1월에 스터디에 합류하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MFC의 최성기군입니다. 사진을 제대로 찍고 싶었지만 너무 사람이 많아서 들어가지도 못해서 문 밖에서 겨우 찍었습니다.



ps : PT 문서는 아마 며칠 이내에 MS에서 참석하신 분들에게 메일로 어떻게 다운로드 할 수 있는지 알려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다음 주까지 MS에서 제 PT 문서를 공개하지 않으면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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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0.04.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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