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v4 주소 고갈에 의해서 ISPLSN(Large Scale NAT) 도입을 예상

 

ISP는 기존의 서비스에서 IPv4를 사용 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새로운 서비스에 IPv4 주소를 지금처럼 할당해 줄 수 없는 문제가 있음.

 

문제 해결 방법으로 IPv6을 사용하는 것이 있지만 쉽게 도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님. 그래서 생각한 것이 IPv4 주소를 절약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절약의 방법으로 대규모 NAT을 사용하는 것(즉 ISP측에서 NAT을 사용하는 것)

 

보통 집에서는 복수의 기계에서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 ISP에서 받은 IPv4 주소를 공유기를 통해서 가정 내에서 NAT을 사용하고 있다. 만약 ISP가 대규모 NAT을 사용하면 집에서 NAT을 사용하는 것과 합쳐져서 2단계 NAT을 사용하는 환경이 된다.

 

NAT 2단계가 되므로 외부에서 집으로의 통신에 문제가 발생하기 쉬워진다. P2P 통신이 불통이 되거나 속도 저하가 있을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2P 통신은 앞으로 IPv6을 이용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IPv6 IPv4와 다르게 하나의 유저당 하나의 IP 주소가 할당되지 않고 하나의 네트웍 기기마다 할당 되기 때문에 NAT을 이용하지 않는 곳에서 주로 사용될 것이다.

 

 

 

참고 : http://gihyo.jp/admin/serial/01/whats_inet/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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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2.02.1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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