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청첩장 http://www.thecard.co.kr/watchu0609

(제 결혼식이 서울에서 먼 부산에서 해서 청첩장을 받는 분들이 부담이 많을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분들에게만 청첩장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일이 찾아 뵙지 못한 점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6 9일에 부산에서 하는 제 결혼식에 참석하실 분들은 서울-부산 버스가 준비 되어 있으니 버스를 타고 내려오시면 됩니다.^^

 

버스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내려갈 때 >

6 9일 오전 7 30

사당역 9-10번 출구 사이(한전 앞)

 

< 올라올 때 >

6 9일 오후 4시 출발

부산역

 

기사님 연락처

010 3734 8444

경기대학교 버스(차량 번호 2061)

 

 

버스 자리 확보나 버스에서 먹을 음식 준비를 위해서 이 버스를 타실 분들은 꼭 저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문자, 트위터, 페이스북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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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2.05.28 16:34

11일에 놀러 가는 분들은 꼭 투표하고 놀러가세요^^



그리고 놀러 안가는 분들은 귀찮다고 집에만 있지말고 꼭 투표하고 쉬세요^^





저는 투표가 너무 하고 싶어서 투표근이 근질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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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2.04.10 01:02

2년전부터 소셜 게임이 게임 업계나 웹 업계에서는 큰 이슈를 받고 있고, 해외에는 크게 성공한 기업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주위의 게임 개발자들은 별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셜 게임보다는 스마트 폰 게임을 훨씬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관심이 없는 이유 중 하나로 아직 한국에서는 성공한 소셜 게임 회사가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경우는 이미 징가가 EA를 앞 질렀고, 일본의 경우 스퀘어에닉스 본사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DeNA의 경우 2009년에는 스퀘어에닉스의 반 정도 되는 주가 였지만 작년에는 스퀘어에닉스를 뛰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콘솔이나 PC 게임의 유명한 게임 개발자들이 소셜 게임 회사에서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는 스마트 폰으로 큰 돈 벌었다는 이야기는 있어도 아직은 소셜 게임으로 큰 돈 벌었다는 이야기는 없고, 또 언론을 통해서 유명 게임 개발자가 소셜 게임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도 없습니다.

 

이렇게 아직 한국에서는 소셜 게임이 큰 이슈(상업적인 측면에서)를 내지 않고 있다 보니 게임 개발자들의 흥미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국 게임 개발자가 소셜 게임에 크게 흥미를 가지고 뛰어들 때는 아마 ‘XX 소셜 게임 회사의 매출 넥슨, NC를 뛰어넘다라는 기사가 나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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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5.02 23:28
일본 만화로 '힘내라 어드민씨'라는 4컷 만화인데 원 제목은 '직능(직군)과 지향성' 입니다.


        어느쪽을 선택

(A) 확실하게 8만엔을 받을 수 있다.

(B) 95%의 확률로 10만엔을 받을 수 있지만 5% 확률로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어느쪽을 선택(A) 확실하게 8만엔을 가질 수 있다
(b) 95% 확률로 10만엔을 가질 수 있지만 5% 확률로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도 괜찮다.
      어느쪽을 선택
버전 업으로 기능은 향상되지만 기존의 소프트웨어가 5% 확률로 동작하지 않게 된다
(A) 버전 업을 하지 않는다.

(B) 버전 업을 한다.


(왼쪽) 시스템 관리자   (오른쪽)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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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4.14 21:39

APNIC는 대륙 IP 주소를 관리하는 기구 중 하나로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APNIC에서는 IPv4 주소의 재고가 /8 블록 계산으로 1.03 블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APNIC에서는 재고가 1블록 미만이 되면 고갈되었다고 판단하여 IP 주소 할당을 제한합니다. APNIC에서는 1회원 당 최대 /22 블록 계산으로 하나만 IPv6 접속성 확보와 기존 인터넷 접속을 유지하는 목적으로 IPv4 주소를 할당하게 된다고 합니다.

http://www.apnic.net/community/ipv4-exhaustion/graphical-information

 

참고로 2월에 IPv4 주소가 고갈되었다는 것은 APNIC의 상위 기구에서 APNIC를 포함한 각 대륙 별 IP 주소 기구에 할당하는 것이 끝났던 것이었습니다.

 

IPv6 준비에 소홀히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서버 프로그래머 분들은 네트웍 라이브러리에서 IPv6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면 지원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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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4.14 21:29

제가 딱히 잠수를 타지 않았고 트위터나 페이북을 하고 있어서 근황이라는 글을 적을 필요는 없기는 한데 그냥 정리 겸해서 적어봅니다. 적다 보니 생각 외로 글이 길어지네요 ^^;

 

 

개인적인 것

2010….

저는 저의 2010년을 평가했을 때 상당히 나쁜 점수를 주었습니다. 작년 한 해를 아무 생각 없이 보냈다던가 심심하게 보내지는 않았습니다만 뭔가 새롭거나, 인상적이거나 흥미로웠던 것은 하나도 없었던 2010년을 보내었습니다. 내가 2010년에 뭘 했지?라고 되돌아보니 뭔가 딱하고 떠오르는 것이 하나도 없더군요. 뭔가 나름 바쁘게 보냈는데 인상적인 일이 없었습니다. 기존에 했던 것에서 조금 더 나아간 것들만 한 것 같더군요.

그래서 좀 더 생각해보니 너무 변화 없이 기존과 비슷하게 살아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2011년은 제 자신에게 변화를 주는 것을 첫 번째로 삼았습니다. 올해 12월에 2011년을 회상했을 때 제가 이때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떠오를 수 있도록 말이죠.

 

 

2011년에는

그래서 2011년에는 저에게 변화를 주기 위해서 제가 이때까지 하지 않았던, 저하고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떠오려 보고 그런 것들을 하나씩 해보기로 했습니다.

 

가장 첫 번째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은 이전에도 했지만 그때는 유산소 운동만 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한번도 근육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해 본적도 없고, 운동쪽으로 욕심도 없어서 웨이트 운동은 거의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학 졸업 후 생긴 뱃살을 없애버리자는 계획을 세우고 1월초부터 개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으면서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인 트레이닝은 33회 정도 받았습니다(주에 4). 또 운동의 효과를 빨리 내기 위해서 2주전부터 하루 세끼를 밥을 먹지 않고 닭가슴살을 주식으로 먹고 있습니다(아 그래도 회식에는 빠지지 않습니다. 맛있는 것 먹고 싶어서요^^;). 한번도 운동을 해 본적도 없고 나이도 30대라서 효과가 늦게 나오지만 명확한 목표가 생겼고, 오기도 생겨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로서

2009년부터 고민한 것 중의 하나가 제가 너무 C++나 게임과 관련된 기술에만 집중 되어 있는데 비해 세상을 보면 C++은 점점 코어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되어 가고 있고, 더욱 더 웹이나 스마트폰의 세계는 넓어지고 게임도 소셜 게임과 같은 기존과 다른 게임 장르들이 생겨나서 저는 그것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C++은 특수한 용도로만

제가 배운 프로그래밍 언어 중 C++을 가장 오래, 잘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C++은 특수 용도로만 사용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고 앞으로 몇 년 후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제 C++은 플랫폼이나 프레임웍을 만드는 정도에서 사용하고 그 상위 단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것의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C++로 게임 서버를 개발하고 있지만 다음에 만든다면 그때는 네트웍 라이브러리 개발에만 C++을 사용하고, 그 이외에는 C#이나 Python이나 JavaScript 등의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공부

작년부터 새로운 기술을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이 기술들은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당장에 사용할 필요가 있지는 않아서 다양한 것을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있는 것들은 Azure, NoSQL, Node.JS, JavaScript, F#, HTML5, 아이폰 프로그래밍, Windows Phone 7 등입니다. 이들 기술이 완전 새로운 것은 아니고 아닌 기존의 기술들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들이고 웹에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꽤 있어서 별 어려움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스터디 방식으로 공부해볼까 생각했는데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지금은 스터디 방식은 완전히 접고 혼자하고 있습니다.

 

C++ 공부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근래 괜찮은 템플릿 프로그래밍 책을 하나 봤고, 지금은 조금씩이지만 ‘C++ 설계와 진화라는 재미있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기술을 등한시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기존 기술들은 깊이를 더하려고 합니다.

 

 

기술 에반젤리스터

2월에 자바워크님과 이야기하는 도중 떠오른 것으로 몇 년 후의 이야기이지만 앞으로 게임 프로그래머가 아닌 다른 일을 한다면 기술 에반젤리스터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게임업계에서는 프로그래머 다음은 PM이나 PD, 디렉터로 전직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저는 아직까지는 PM이나 PD나 디렉터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계속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싶습니다. 아마 제가 프로그래머가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싶을 때는 프로그래머서 정점을 찍어서 더 이상 앞으로 나갈 곳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같은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테니(공부 하면 할수록 할게 더 늘어서…) 프로그래밍 관련 이외의 일은 별로 흥미가 없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공부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가르쳐주는 것을 아주 재미있어 하기 때문에 게임 프로그래머 다음의 직업으로는 기술 에반젤리스터가 딱 좋을 것 같더군요. 그런데 아직 게임업계에서는 이런 류의 일은 없는 것 같아서 현재 생각으로는 기술 에반젤리스터가 될 때는 아마 게임 업계를 떠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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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3.27 21:46
닷넷 플랫폼에서 C++로 만든 HalfNetwork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글을 현재 VS2010 팀블로그에 연재중입니다.
총 6회의 글로 현재 3회까지 공개되었습니다.

원래는 일회성으로 끝낼 예정이었는데 생각이 바뀌어서 관련 프로젝트를 코드플렉스에 만들었습니다.
이제 막 만들어서 현재 기능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후 여러  가지 보강이 되면 정식으로 소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보니 팀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Visual Studio의 시작페이지의 MSDN 리스트에 올라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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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1.12 18:24
이번에는 큰 상패는 주지 않는구요. 그래서 가져오기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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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1.10 22:42
이번에는 큰 상패는 주지 않는구요. 그래서 가져오기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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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1.10 22:42
이번에는 큰 상패는 주지 않는구요. 그래서 가져오기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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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1.10 22:42

이 방에 농구공을 몇 개 넣을 수 있을까요? -> 구글

 

슈퍼 히어로가 된다면 누가 되고 싶나요? -> AT&T

 

1에서 1000까지의 수를 맞추는 게임에서 출제자가 좀 더 큰좀 더 작은밖에 말하지 않는다면 그 수를 맞추기 위해서 최소한의 추측 횟수는 몇 회인가요? -> 패이스북

 

토너먼트 참가자가 5623명일 때 우승자가 결정되기까지 몇 게임이 필요한가요? -> 아마존

 

3개의 상자가 있고, 하나는 사과만, 하나는 오렌지만, 남은 하나는 사과와 오렌지가 들어가 있다. 상자에는 내용을 표시하는 라벨이 붙어 있지만 이것들은 틀리다. 상자를 하나만 열어서 안을 보지 않고 그 상자에서 하나만 과일을 꺼내서 보고 모든 상자의 내용을 올바르게 맞추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애플

 

저울을 사용하지 않고 코끼리의 체중을 어떤 잴까요? -> IBM

 

같은 동전이 8개 있고, 그 중 7개는 무게가 같고, 나머지 하나는 가볍다. 천칭을 사용하여 3회 이내의 계량으로 가벼운 동전을 찾아내세요 –> 인텔

 

이 시의 시내에서 주말에 마신 맥주의 수는 몇 개일까요? -> The Nielsen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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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1.06 09:00

주위 분들의 도움으로 2011년에도 Visual C++ MVP가 되었습니다. 이로서 2009, 2010에 이어 MVP 3년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MVP가 되었던 2009년에 VS2010 알파버전이 나왔고 VS2010스터디팀 활동을 하면서 VC++10에 대한 글 기고나 강연을 하였습니다. 회사 업무 이외에 할 일이 늘어나서 이전보다 바빠졌고 VC++에 대한 공부를 이전보다 더 많이 하게 되었고, 강연의 횟수나 큰 장소에서 강연을 해본 경험도 늘었습니다.

 

Visual C++ MVP이니 올해에도 글이나 강연을 통해서 제가 알고 있는 기술이나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만 올해는 회사 일이나 개인 목표 때문에 바쁠 것 같아서 강연은 좀 자제하려고 합니다.

 

올해 전달하고 싶은 Visual C++ 관련 기술은(몇몇 부분은 아마 제가 아닌 다른 분이 할 수도 있습니다)

1. 아직 이야기하지 못한 VC++10의 새로운 기능들

2. Concurrency Runtime AAL 부분

3. Visual C++의 기능 중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요한 기능 소개

4. VC++10 SP1에 추가될 MFC Direct2D DirectWrite 소개(Win32 API MFC).

5. VC++10에서 하는 유닛테스트

6. C++/CLI

7. PDC, TechDay, Gamefast에서 공개된 C++ 관련 강연

8. GCC를 통한 미리 보는 C++0x 기능

9. Boost POCO 등의 C++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 소개

 

 

그럼 올해도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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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1.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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