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예전에 비해서 변화가 꽤 있었던 해였다.

 

 

모바일 게임 개발자

업계의 흐름에 빨려 들어가서 올해 6월부터 PC 온라인 게임 개발자에서 모바일 게임 개발자로 바뀌었다. 6월까지만 하더라도 새 MMORPG의 서버 구조와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있었는데 6월에 중단되면서 모바일 게임 서버를 개발하게 되어, 관련 기술을 학습 정리하고 공동으로 모바일 게임 서버를 개발하였고 얼마 있으면 서비스될 예정이다.

작년부터 모바일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어서 모바일 게임 개발을 하는 것에 불만은 없지만 모바일 게임 개발을 하게 된 것이 타의에 의해서 된 것이 좀 아쉽다.

 

 

C# 프로그래머(or 웹 프로그래머)

6월 이전만 하더라도 메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C++이었고 서브 언어가 C# 이었는데, 모바일 게임 개발을 하면서 서버 프레임워크를 WCF를 사용하면서 메인 언어가 C#이 되었고, C++은 현재는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수준이 되었다. 6월 이전까지 C++ C# 8:2였으면 지금은 1:9가 되었다.

새로운 기술을 공부하고 사용하게 되어서 프로그래머로서는 예전에 비해서 훨씬 더 재미있었다. 내년에도 계속 닷넷 기술 및 오픈 소스 기술을 계속 공부하고 사용할 예정이다.

 

 

장래에 대해서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게임 업계에 큰 위험을 없을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생각했는데 올해는 타의에 의해서 게임 업계 혹은 IT 업계에 비상식적인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서 빠르면 내년, 아닌 몇 년 후에 게임업계 혹은 IT 업계 전체가 상당히 위축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은 이유에 의해서 생계가 어려워지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2014년을 생각하면 걱정이 되지만 내년 1월에는 아빠가 되므로 아주 기쁜 일도예정 되어 있다. 꼭 걱정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면 혹 힘든 일이 생겨도 가장으로서 헤쳐나갈 것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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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12.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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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11.16 11:43

한국 MS 공식 메뉴얼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how-to

터치 및 단축키 모음, 앱을 나란히 놓기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getting-around-tutorial


크롬브라우져 데스크탑 모드에서 실행하기

http://pakcw.cafe24.com/2296


Windows 시작 시 바로 데스크탑 화면으로 시작하기

http://rdsong.com/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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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11.06 22:28

삼성 슬레이트7에 Windows 8 설치 시 드라이버 설치

http://www.samsungsvc.co.kr/online/qnaView.do?qnaId=QNAS0030309853 


슬레이트 win8 터치서포터 사용하기!

http://elekgh.blog.me/40178904525


슬레이트 CMOS 키보드 없이 사용하기 

http://cafe.naver.com/12inchtablet/32339




[삼성 슬레이트 PC 시리즈 7] 노트북이야? 태블릿이야? 상상 그 이상의 PC!! 

http://bbs.danawa.com/view.php?board=28&seq=206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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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11.06 14:32

얼마 전에 Linux 커널 2.10 RC5가 릴리즈 되었는데 개발자인 Linux Torvalds씨가 무척 화가 났다고 합니다.

 

이유는 RC4 비해 너무 많은 수정 사항이 포함된 때문인데 이유가 여러 개발사에서 자질구리 것을 수정해 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Linux Torvalds씨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너희들 대로 중요도 낮은 것을 계속 보낸다면 욕을 먹어야 할거야. 내가 다음에 받은풀 리퀘스트에 '클린 ' 이라던가 의미 없는 것을 변경이라고 적어 있으면 너희들을 욕하고, 너희들의 엄마를, 그리고 너희들의 죽은 펫을 모욕하는 방법을 새롭게 보게 될거야"

 

원래 RC 단계에서는 신기능 추가는 안하고 버그 수정이 메인이 되는데 이번에 버그와 상관 없는 것들이 요청으로 너무 많이 들어와서 무척 화가 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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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6.12 22:08

제가 속해 있는 팀에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구인 중입니다. 좋은 분들과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자신과 팀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싶은 분들은 꼭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팀장님이 적은 구인 글 올립니다

(지원하실분들은 첨부된 문서를 작성 후 ojb1112@t3.co.kr 로 메일 부탁합니다^^)

입사지원서(양식).doc





안녕하세요. T3 엔터테인먼트의 삼국지천 팀 입니다.

저희는 Live 서비스 및 신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규 프로젝트는 기존의 장르로 구분 짓기 애매한 장르일 가능성이 많으며,

기존의 언어로 표현하자면, 대규모 인원이 플레이 하는 캐주얼-MMORPG 라고 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자체엔진을 기반으로 한 클라이언트에서 Main급 프로그래머를 두분 모십니다.

포지션은 컨텐츠, 엔진 각각의 Main급 프로그래머 입니다.

 

프로그램팀의 기본 마인드는 입사와 동시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나의 가치와 맞는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동시에 프로그래밍 업무 뿐만 아니라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자신만의 색깔을 발전시키고 공유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며, 인성적으로 숙련된 동료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삼국지천 프로그램팀은 클라이언트, 서버, 액션스크립트(스케일폼) 세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6명의 프로그래머로 구성되어 있으며, 왠만한 컨텐츠는 모듈화 및 팩토리화 되어 양산화에 대한 준비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Live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vs-2005를 사용하고 있으며, 신규 프로젝트는 2012(C++11)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이언트 파트는 엔진 + 컨텐츠 프로그래머로 구성되어 있으며, 말 그대로 엔진과 컨텐츠 프로그래밍을 개발자 개인적인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쪽 포지션 모두에 대한 욕심이 있으시다면, 더할 나위 자유로운 경험의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신규 프로젝트는 기존의 삼국지천 엔진 기반으로 새로운 성향에 맞도록 새로운 프레임워크로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윈도우7 o/s 환경에서 개발되며, 맨티스, 레드마인, svn, Yammer, 팀블로그 등을 운용하고 있습니다자유롭게 개발자 컨퍼런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현재 3개팀 ( 삼국지천, 헬게이트2, FCM )이 서로간의 정보 및 기술교류를 할 수 있는 시스템들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추후 전사적인 인프라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입니다.

 

컨텐츠 프로그래머는 신규 프로젝트의 프레임워크 생성 직후의 업무들. , 시스템 모듈화 및 컨텐츠 양산화 업무가 주류를 이룰 것이며,

엔진 프로그래머는 삼국지천 자체엔진 튜닝 및 최적화( 스레드 개선, 파일 로딩시스템, 메모리 관리등 ) 그리고 셰이더 등의 비주얼적인 업무들이 주 업무가 될 것입니다.

기타 팀 또는 회사 관련 내용은 이렇겠군요.

8시반 출근 ~ 5시반 퇴근

도서 구매 지원

매월 자기 계발비 지급

야근 기피!!

아침형 인간은 절대적으로 인정!!

진행 중 스터디 :

-       런타임 컴파일 C++

-       VS 2012

-       .NET

 

프로그램 업무 외적인 개발 방향은

게임 기획, 게임 디자인 심지어 마케팅적인 부분까지도 프로그래머의 의견을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개발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 발전하고 있습니다.

 

합의하는 프로그래머가 아닌 협업의 가치를 아는 개발자!!!  삼국지천 프로그램팀에서 함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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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3.22 11:06

http://t3programmer.tistory.com/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은 많이 썰렁합니다.


앞으로 조금씩 좋은 글로 채워 나갈테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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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3.03.20 12:49

저는 20대 후반부터 가끔씩 고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내가 몇 살까지 프로그래머로 일할 수 있을까?'라는 것입니다.

고민을 하는 이유는 일을 한다면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것이 가장 좋고, 프로그래밍 하는 것 이외에 잘 하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 무렵에 모임에서 다른 개발자들을 만나면 개발자 사이트 등을 통해서 들은 이야기(사실 근거는 딱히 없었죠) 30대 중반쯤에는 관리자로 전향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주제로 진짜 30대 중반 이후에는 관리자가 되던가 IT를 떠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외국에는 백발의 프로그래머가 많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도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 나이대의 프로그래머들은 보통 병역 특례를 한 경우가 많아서 30대 초반이면 경력이 10년 이상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팀장이 되어 프로그래밍 보다는 팀 관리에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적지 않았고 제 주변에서 30대 중반의 프로그래머를 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보니 그때의 고민은 정말 쓸데 없는 것이었습니다.

 

제 나이가 한국 나이로 38살인데 아직도 프로그래밍 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99% 확률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을 것이고, 최소 40까지는 프로그래머로 일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주위를 보면 저와 비슷한 나이 대의 프로그래머들이 아직도 열심히 프로그래머로 일 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나 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프로그램 팀 막내 나이가 30대인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병역 특례가 많이 사라지고, 대졸자가 많아지면서 나이대가 올라 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40 중반 이후에도 계속 프로그래머로 일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아주 가끔씩 생각합니다. 이것도 30대 초반에 고민한 이유와 비슷한데 제 주변을 둘러 보면 아직 40대 중반 이상의 프로그래머는 쉽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IT 역사가 길지 않기 때문에(특히 제가 일하는 게임 쪽은 더 짧죠) 실제 별로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제가 아직 40대가 아니라서 40대 프로그래머들과 친분이 없어서 모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제 나이 대 정도가 프로그램 팀에서 최 고참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저나 저와 비슷한 나이대의 프로그래머들이 얼마나 더 오래 이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40대 중반 이후의 프로그래머 수가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의 저처럼 몇 살까지 프로그래머로 일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저는 40살까지는 별 문제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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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2.09.24 18:21

저는 오랜만에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8월부터 백수가 되었는데 더위에 약한 저로서는 폭염과 잔병치레로 8월 중반까지는 좀 힘들었습니다^^;

 

너무 더우니 놀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아서 초반에는 거의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 배앓이와 몸살로 축 쳐져있다고 8월 중순에 여행을 다녀오고 폭염도 누그러지면서 디아블로도 조금하고 밀린 미드나 일드 보고 있습니다. ㅎㅎ

 

백수지만 하고 싶은 것들을 하다 보니 시간 잘 가고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가더군요.


 

이전부터 하려던 오픈 소스 네트웍 라이브러리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두 개를 만들고 있는데 하나는 Boost.Asio를 사용한 C++ 라이브러리, 또 하는 닷넷용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KGC에서 강연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C++11 Boost.Asio를 주제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KGC에서는 MS 본사에서 PM이 와서 VC11에 대해서 강연을 할 예정이라서 원래 계획보다 C++11에 대한 설명은 많이 줄이고 대부분 Asio에 대한 것을 주제로 할 예정입니다. Asio에 대한 기능 설명과 아주 간단한 예제부터 시작하여 점점 단계를 올려가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하고 최종적으로 제가 만든 라이브러리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공부는 현재 다양하게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씩 깊게 파면서 다른 주제로 옮겨가려고 했는데 딱히 지금 급하게 공부할 기술이 있는 것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본 후 이제 하나씩 깊게 들어가려고 합니다.

근래 주로 MS Azure, Ruby, HTML5, WCF, 리눅스 환경에서의 C++ 개발, 여러 오픈 소스 분석, Node.js를 공부했었습니다. 그리고 고전 IT 책도 다시 보고 있습니다

 

 

백수 되니까 돈 못 버는게 아쉽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이제는 더위도 8월 초에 비해서 많이 좋아져서 집에서 놀기도 좋고요. 백수인 제가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요즘 게임 업계 분위기가 이전보다 좋지 않으니 다른 분들은 분위기 좋아질 때까지는 회사 계속 다니기를 권합니다 ^^;;

 

언제까지 백수로 있을지 모르겠지만 백수 기간 동안 몸 건강도 건강하게 만들고, 하고 싶은 공부도 많이 하겠습니다~

 

 

 

ps : 여행은 보라카이에 갔습니다. 부산 출신이지만 수영을 할 줄 모르고 해외 여행은 도시 구경을 좋아해서 휴양지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고 아주 아주 오랜만에 바다에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고소 공포증이 있어서 놀이기구도 안타는데 이번에 큰 마음 먹고 패러세일링에 도전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쫄았는데 하늘 위에서 보라카이 풍경을 보니 정말 좋더군요. 강추입니다^^

그리고 보라카이 가면 망고 많이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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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2.08.28 11:00



위 그림에 보면 알수 있듯이 공지 글로 제가 알고 있는 한달에 한번 이상 C, C++, Objective-C 관련 글이 올라오는 (꼭 한글로 된)블로그나 커뮤니티를 모아보았습니다.


대충 생각 나는 것만 모아서 빠진 곳이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아는 곳이 있으면 언제라도 댓글 달아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C/C++] 독립 개발자 네트워크

http://www.indidev.net/

 

[C/C++] 김재호의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http://www.benjaminlog.com/  

 

[C/C++] GameDevForever

http://www.gamedevforever.com/

 

[C/C++] fROM NOMOREiD

http://nomoreid.egloos.com/

 

[C/C++] rein's world

http://rein.kr/blog/

 

[C/C++] art.oriented

http://minjang.egloos.com/

 

[C/C++] Being a Developer

http://neodreamer.tistory.com/

 

 

 

 

 

[Objective-C] LambertPark

http://lambert.tistory.com/

 

[Objective-C] Creation-Oriented Life!

http://skyf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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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2.06.0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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