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처음으로 서울이 아닌 곳에서 KGC가 열렸습니다.
덕분에 대구 엑스코에 처음으로 가 보았습니다.

강연자에게 제공된 숙소. 엑스코 맞은편에 있는 호텔이라서 강연장 가기가 무척 편했습니다.



대구 엑스코. 주위에 카페가 2군데 있던데 빨리 문을 닫아서 저녁에는 할게 없더군요



KGC 강연자가 되면 좋은 것 중의 하나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죠^^


작년까지 KGC 강연자로 참석할 때 KGC 패스를 못 받아서 주위 사람에게 줄 수 없는게 안타까웠는데 이번에는 K Pass 2장을 주더군요. 문제는 대구라서 줄 사람이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강연자 선물로 받은 가방



착오로 제가 다니는 회사 이름이 잘못 적혀서 오랜만에 만난 분들이 회사 옳겼냐고 물어보기도 하더군요^^;






제 강연에 참석해 주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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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11.20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