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 지스타 2011을 참석하였습니다.
부산에서 한 지스타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갔습니다.
작년에는 제가 참여하고 있는 게임이 B2B관에 출품되어서 갔고, 올해는 B2C관에 나와서 갔습니다.
올해는 B2C관이라서 유저들이 게임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지스타는 작년부터 왠진 게임이 중심이 되는 행사 같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그 부분에 관해서는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참관 인원이 많다보니 너무 많이 기다려야 하는 문제는 좀 해결 되었으면 좋겠더군요.



회사 관계자 신분으로 지스타에 갔기 때문에 수요일 오후부터 벡스코에 있어서 수요일 저녁에는 유비트를 하는 사람이

일부 사람밖에서 없어서 마음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평일이고 아침 일찍에는 비가 왔는데도 시작하기 전부터 사람이 많더군요



10일(목요일)에 첫 손님을 맞이하기 전...


일본 바이어가 준 일본 전통 과자.


12일(토요일) 10시 조금 넘었을 때인데 이때도 대기줄이 엄청나더군요


부산역 맞은편에 있는 초량밀면 이라는 곳에서 먹은 만두. 맛도 맛있지만 1인분에 3500원으로 엄청 싸더군요


초량밀면에서 먹은 비밀 밀면.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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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11.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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