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게임기와 스마트 폰의 차이는 거의 없음

iPad PSVita의 아키텍쳐는 거의 같음

모든 기기가 쉐이더로 렌더링 하는 시대가 되어 하드의 성능차이나 경계라는 것이 거의 없어졌음

게임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최신의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환경을 누구나 가지게 되었음. 이때까지 없었던 거대한 시장이 탄생

 

 

그러나 장미 빛 미래만 있는 것은 아님.

스마트 폰이나 타블렛 세계는 단가가 낮아서 패키지와 비교하면 매상을 올리기 힘들어 투자할 수 있는 개발비도 한정됨

작고, 짧고, 쉬움 이라는 오락 트랜드의 변화가 개발자를 덮침

 

 

모바일 개발 방법을 도입

최우선 사항과 납기를 정하고 품질은 볼률을 누르는 것으로 확보하여 스피드 우선의 개발

PC에서 기본 게임을 개발하고 그것을 PS3/XBox360/Wii로 내리면서 또한 iOS/Windows Phone에 최적화 해 나간다.

기본을 만들고 그것을 이식해 나가는 방식

환경으로 NN 라이브러리 라는 범용 라이브러리를 사용

팀은 프로듀서, 디렉터, 테크니컬 디렉터, 아트 디렉터 4명에게 모든 것을 집약하는 형태로 모든 사양을 파악하고 각 담당자에게는 메인급의 담당자를 붙여서 작고 강력한 팀으로 한다.

 

 

게임 디자인도 스마트 폰을 강력하게 의식

게임 디자인도 틸트 컨트룰러(tilt. 카메라는 한 곳에 고정 시킨 채 아래 위로 각도를 바꾸는)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한편 세세한 조작을 배제하는 등 스마트 폰의 터치 입력을 의식.

입력 상실이 없도록 화면 표시는 30fps이면서 입력은 60fos에서 받아들임

 

 

출처 : http://www.gamebusiness.jp/article.php?id=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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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11.09.1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