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4gamer.net/games/047/G004713/20080225028/

번역 : 최흥배 ( jacking75@gmail.com )   http://blog.naver.com/jacking75


[GDC2008#45]어린이용 MMOG「LEGO Universe」는 어떤 게임 ?

 

LEGO 블록이 덴마크에서 탄생하고 나서 금년에 정확히 50 주년이 된다.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정평 있는 완구의 하나이지만 미국에서는 오래간만에 붐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게임에서는 LucasArts Entertainment와의 협동으로 몇년전부터 「 LEGO Star Wars 」시리즈가 대히트를 날리고 있어 2008년에는 「 LEGO Indiana Jones 」나 「 LEGO Batman 」등의 신작이 투입된다.


 그리고 하나 더, 게임 관련 신작으로서 기대되는 것이 「 Jumpgate Evolution 」등의 MMORPG의 개발원으로 알려진 NetDevil이 다루는 「 LEGO Universe 」이다. The LEGO Group 본사로부터 비즈니스 개발 디렉터 Mark Hansen(마크 한센) 씨GDC08에 출석하여 「Bringing the Brick Online: Inside LEGO Universe」 (블록을 온라인 세계에:LEGO Universe의 안쪽) 이라고 하는 강연을 실시했다. 비지네스 사이드로부터의 토크이지만 거의 정보가 없던LEGO Universe에 약간 빛을 맞힐 수 있었으므로 소개해 둔다. 「MMOG의 “다음의 대히트”가 나오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은 커뮤니티다」라고 말하는 한센씨. 과연 과거 50년에 걸쳐서 아이로부터 어른까지를 계속 매료하는 레고다운 발언이다. 실제 레고에 관해서는 하비 파업으로부터 교육 현장까지 동사가 서포트도 하는 커뮤니티가 온 세상에 있으며 플래시 게임도 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 LEGO Club 」도 오픈하고 나서 160 만명 정도의 등록이 있다. 이것들이 반드시 LEGO Universe에도 살아 온다는 것이 한센씨가 생각하는 것인 것인다.


한센씨에 의하면 LEGO Universe는 (1) 블록 조립 (2) 사교성 (3) 부담없이 논다 의 세 개를 기둥으로 하는 MMOG가 된다고 한다. 대상 연령은 8세에서 12세로 여자 아이나 청소년, 어른의 참가도 물론 할 수 있지만 아이를 타겟으로 하고 있어 「뭐든지 할 수 있는 자유」는 없고 어떠한 룰을 가지고 플레이어에 가이던스를 주어 가는 스타일이 될 것 같다.


강연에서는 LEGO Universe의 실제로 움직이고 있는 광경이 공표되지 않았던 것은 유감이다. 단지 컨셉 아트 등은 슬라이드로 다수 공개되어 무엇인가 「 Spore 」를 연상시키는 혹성을 쭉 클로우스 업 시켜 가는 것으로 다른 도시에 도달하는 짧은 무비도 소개되고 있었다. 이 외 캐릭터 커스텀마이션, 캐릭터 레벨, 롤플레잉성, 애완동물, 팀/길드 등이 있는 것도 발표되었다.「스토리 라인」이라고 표현된 퀘스트나 존에는 파이러츠, 미래 세계, 공룡 시대, 우주, 해저, 중세 기사 등의 테마가 있는 것 같다.



이와 같이 이번도 정보는 거의 릴리스 되지 않기는 했지만 LEGO Universe는 이번 가을에 β테스트가 개시된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팬이 많은 레고인 만큼 정식 릴리스 되면 아이를 중심으로 한 큰 커뮤니티로 성장해 가는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어린이용의 블록이라고 해도 레고는 훌륭한 「유저 세대 레이 테드·컨텐츠」이며 그것을 아이라도 즐길 수 있는 레벨에까지 가지고 간다는 것은 개발 팀에 있어서도 큰 챌린지일 것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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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09.03.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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