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마이크로소프트 2008 신제품 발표회바로{당신}이 주인공입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heroeshappenhere/events/default.mspx

 

가서 2개의 세션을 들었습니다.

 

1. 새로운 서버 관리 패러다임, Windows Server 2008 서버 코어

발표자분이 NC Soft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라서 게임 서버쪽 운영과 관계된 말을 들을 있을까 싶어서 들었는데 결과적으로는 거의 없었습니다.

들은 이야기를 대충 요약하면

 

 

서버 코어는 버전에 비해 가벼워졌다( 디스크 용량이 버전은 6.5기가 코어는 1.5기가 ).

 

버전에 비해서 업데이트 비율이 50% 정도로 줄어 들게 된다.

 

WinRS, wmic, 스크립트언어(, 파이썬) 지원한다.

 

Native Win32 코드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 서버코어 + IIS7 + NySQL + PHP   된다고

 

코어에 실행 프로그램은 .NET 플랫폼이 아니고 그래픽 UI 있으면 된다.

 

가상화를 이용할 때 가상화를 운용할 주 OS를 코어버전을 설치하고 가상화 시킬 OS는 풀 버전을 설치 하는 것도 좋다(이건 다른 세션에서 김정근님이 듣고 알려주셨습니다).

 

OS가 가벼워지고 보안 및 가용성이 개선되었고 GUI가 없어도 다양한 관리 방안이 있음.



2. Just Try AMD

별 기대를 하지 않은 세션이지만 쿨한 이름답게 내용이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AMD CPU를 사용해보지 않았고 기본 지식이 별로 없었는데 짧은 시간 안에 잘 정리 되었습니다.

 

 

현재 AMD 이용률은 25%.

 

AMD의 혁신

-       최초로 1GHz의 벽을 넘었다.

-       최초로 32/64 비트 지원 프로세스를 만들었다.

-       최초로 듀얼 코어 프로세스를 출시했다(인텔이 듀얼코어라는 이름 사용으로 일반 사람들은 인텔이 먼저인지 알고 있다고 함).

-       AMD는 코어는 다이 하나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기조 때문에 쿼드 코어 출시가 늦게 되었음. 지금 출시되어 완벽한 테스트를 받아서 완전 무결함.

 
발열량이 낮음. 사례로 PC방 주인들에게서 여름에 에어컨 비용이 작게 들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함. (발열량이 높으면 주위가 더워져서 그만큼 에어컨 가동이 증가됨)

 

현재 55나노 공정으로 45를 진행 중이고, 2011년에는 22나도 예정.

 

인텔의 경우 코어가 새로 나올 때마다 메인보드까지 교체 해야 되지만 AMD는 그렇지 않음.
) 듀얼 코어가 설치 되는 근래의 보드는 쿼드코어도 CPU만 바꾸면 됨.

 

AMD의 쿼드 코어는 각 코어의 CPU 사용만큼 전력을 소비함.

현재의 듀얼코어나 인텔의 쿼드코어의 경우 하나의 코어는 75% 사용, 나머지는 30% 사용이라면 사용량과 상관없이 모든 코어의 전력 소비는 75%와 같다고 함.

 

AMD도 단점으로 발열을 지적하는데 그것은 옛날 이야기이다. 애슬론부터는 아니다.

지금은 인텔보다도 좋다,

 

전력 소비 발표 시 인텔은 평균을 발표하고, AMD는 최고치를 발표하기 때문에 AMD가 높은 것으로 잘못 전달 되었다고 함.

 

AMD를 사용하기를 원하면 어떤 회사의 PC라도 대여 해 줄 용의가 있다고 함.

그러니 먼저 사용해 보고 판단해 주기를 바란다고 함.


    

강연자 연락처 : Bogyu.kim@am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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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흥배 2008.03.20 23:11